카테고리 없음2013. 3. 17. 22:11

1

여기가 있었다는걸 얼마전에 인지했다.

요즘은 과부하 상태다.

컴퓨터도 오래됐고, 사람들도 오래됐고, 내 몸도 마음도 오래되어서 새로운 것들을 빨리 읽어내질 못한다.

조금 쉬고 싶다.


Posted by 김간지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김덩국

    간지님 블로그도있으셨네...

    2013.04.04 20:5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